작성일 : 17-04-11 22:09
감사해요
 글쓴이 : 김지훈
조회 : 49  
시계를 깜박잊고 놔두고 와서 정말 난감했는데 1주일지나 혹시나 하고 전화 드렸더니 친절하게 보관해주시고 택배 부쳐주신다기에 얼마나 고마웠던지요.
모텔도 깔끔하고 정말 감사드려요.
담에 부산오면 또 들릴께요.